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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쓰임

네번째쓰임

어느덧 네 번째 쓰임의 문을 엽니다. 처음 쓰임을 꺼내놓았던 봄, 그리고 여름과 가을을 지나 어느새 계절의 한바퀴를 완성하게 되는군요. 네 번의 쓰임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함께 쓰고 함께 읽은 작가님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려요. 한해의 끝자락에 만나는 네 번째 쓰임은 손글씨로 눌러쓴 연하장처럼 다가갔으면 합니다. 지난 한해 감사했어요. 새로운 한해에도 쓰임은 계속 찾아뵙겠습니다.
어느덧 네 번째 쓰임의 문을 엽니다.
처음 쓰임을 꺼내놓았던 봄, 그리고 여름과 가을을 지나
어느새 계절의 한바퀴를 완성하게 되는군요.

네 번의 쓰임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함께 쓰고
함께 읽은 작가님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려요.

한해의 끝자락에 만나는 네 번째 쓰임은
손글씨로 눌러쓴 연하장처럼 다가갔으면 합니다.

지난 한해 감사했어요.
새로운 한해에도 쓰임은 계속 찾아뵙겠습니다.
_____ 황지수 _____

아이 셋을 키우면서 글을 쓰고자 고군분투 중입니다. 어설프지만 쓰기 시작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_____ 최수미 _____

지구에 덜 민폐를 끼치는 하루를 보내고 싶은
나이가 들어서도 느리고 가난한 여행을 꿈꾸는
길과 책에는 분명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는 사람

_____ 최서정 _____

내 마음속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고 싶은 초짜 글쓰기 수강생입니다.

_____ 전명원 _____

책을 읽고, 여행을 하며, 글을 씁니다.
나름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_____ 유혜원 _____

좋은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면서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때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무용의 시간을 꿈꾸면서 이것저것 일을 저지르는 이중의 자아를 지니고 있습니다.

_____ 수안 _____

혼자 놀기를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보는 편.
여행을 하며 또다른 나의 모습을 알아가는 중이다.

_____ 손선희 _____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고, 생각 그리기를 하는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우아하고 자유로운 60대를 꿈꾸는 ESTJ. 혼자 다니며 사진찍고, 글을 쓰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_____ 강기노 _____

저는 슈퍼슈프림 피자를 좋아하고, 아직도 하늘만큼 키가 커지고 싶은 오십대입니다.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