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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 vol5
#쓰임
#에세이
#앤솔로지
EPUB
스트리밍
9.5 MB
에세이
횡자수 외 8인
유페이퍼
모두
함께 글을 쓰고 나누는 9인의 작가들이 모여 계절이 바뀔때마다 '쓰임'을 펴냅니다. 다정하게 서로의 글을 나눈 덕에 다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며 쓰는 일을 멈추지 않을 수 있어요. 쓰고자 하는, 쓰인 글을 사랑하는 더 많은 이들과 함께 걷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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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을 열며
함께 쓰는 사람들
목차
기차
아빠와 가락국수 - 황지수
비엔나행 야간열차 - 최수미
기찻길 옆 그 동네 – 전명원
기차여행 - 유혜원
아이와 추천 여행지_ 화랑대 철도공원 - 박아연
땀
땀을 닦으며 파도를 넘는다 – 전명원
지리산에 담은 땀 - 유혜원
땀으로 이뤄진 추억 - 박아연
관계
엄마와 싸우는 중입니다 – 최수미
사랑해야 한다 - 이미애
시간
봄을 기다립니다 - 최수미
하루의 해가 저물어갈때 - 전명원
회상, 그리고 오늘 - 이미애
따스한 기억, 런던의 송년 – 수안
여행
백만송이 장미 – 수안
손에 손잡고 - 수안
천상의 소리, 천장의 발소리 - 수안
변질된 사진들 – 박아연
運 혹은 금기
Never say never - 황지수
달력의 비밀 - 황지수
내 생애 가장 큰 행운은 - 최수미
새해의 운세 – 전명원
올해의 운은 - 유혜원
정리
화요일의 날씨 - 전명원
아직 다 버리지 못했습니다 - 황지수
재활용 상자들의 대변신 –박아연
책상
사춘기는 아직 도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황지수
내 것이지만 내것이 아닌 것 - 최수미
책상위에 그려진 기억의 조각들 - 유혜원
책상은 책상이다_페터 빅셀 – 수안
동상이몽 - 박아연
시의 세계
관계 - 유혜원
펜의 힘 - 이계옥
연필 -이계옥
혀 - 이계옥
귀향 - 강기노
돌싱 - 강기노
이혼 - 깅기노
판권 페이지
함께 글을 쓰고 나누는 9인의 작가들이 모여 계절이 바뀔때마다 '쓰임'을 펴냅니다.
다정하게 서로의 글을 나눈 덕에 다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며 쓰는 일을 멈추지 않을 수 있어요.
쓰고자 하는, 쓰인 글을 사랑하는 더 많은 이들과 함께 걷길 소망합니다.
황지수 - 아이 셋을 키우면서 글을 쓰고자 고군분투 중입니다. 어설프지만 쓰기 시작하면서 내가 하고 싶 은 말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최수미 - 지구에 덜 민폐를 끼치는 하루를 보내고 싶은 , 나이가 들어서도 느리고 가난한 여행을 꿈꾸는, 길과 책에는 분명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는 사람
전명원 - 책을 읽고,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나름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저서 ‘그저 그리워할 뿐이다’ ‘이토록 낚시가 좋아지는 순간’ 등
유혜원 - 좋은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면서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때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무용의 시간을 꿈꾸면서 이것저것 일을 저지르는 이중의 자아를 지니고 있습니다. 저서 ‘나에게 말 걸기’ ‘좋은 일’
이미애 - 인생 2막을 열며 나를 알아가는 여정으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여백 있는 삶을 추구하며, 그 여백에 풍요와 자유, 사랑과 감사를 담고 싶습니다. https://blog.naver.com/pearl3837
이계옥 - 에세이 가져보고 싶은 꿈을 꾸고있습니다. 저서 동시집 ‘엄마의 눈’
수안 - 혼자 놀기를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보는 편. 여행을 하며 또다른 나의 모습을 알아가는 중이다.
박아연 - 세상의 모든 것이 향기로 연결되는 아로마테라피스트다. 가족과 함께 하는 아로마테라피로 가족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가을에 태어났고, 가을을 좋아하고, 나이의 계절도 가을로 접어든 ‘가을줌마’입니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gaeulzuma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aeulzuma 브런치 : https://brunch.co.kr/@937b9c7916de42b
강기노 - 저는 슈퍼슈프림 피자를 좋아하고, 아직도 하늘만큼 키가 커지고 싶은 오십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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