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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 vol5

함께 글을 쓰고 나누는 9인의 작가들이 모여 계절이 바뀔때마다 '쓰임'을 펴냅니다. 다정하게 서로의 글을 나눈 덕에 다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며 쓰는 일을 멈추지 않을 수 있어요. 쓰고자 하는, 쓰인 글을 사랑하는 더 많은 이들과 함께 걷길 소망합니다.
함께 글을 쓰고 나누는 9인의 작가들이 모여 계절이 바뀔때마다 '쓰임'을 펴냅니다.
다정하게 서로의 글을 나눈 덕에 다함께 뚜벅뚜벅 걸어가며 쓰는 일을 멈추지 않을 수 있어요.
쓰고자 하는, 쓰인 글을 사랑하는 더 많은 이들과 함께 걷길 소망합니다.
황지수 - 아이 셋을 키우면서 글을 쓰고자 고군분투 중입니다. 어설프지만 쓰기 시작하면서 내가 하고 싶 은 말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최수미 - 지구에 덜 민폐를 끼치는 하루를 보내고 싶은 , 나이가 들어서도 느리고 가난한 여행을 꿈꾸는, 길과 책에는 분명 치유의 힘이 있다고 믿는 사람

전명원 - 책을 읽고, 여행을 하고, 글을 씁니다. 나름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저서 ‘그저 그리워할 뿐이다’ ‘이토록 낚시가 좋아지는 순간’ 등

유혜원 - 좋은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면서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때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무용의 시간을 꿈꾸면서 이것저것 일을 저지르는 이중의 자아를 지니고 있습니다. 저서 ‘나에게 말 걸기’ ‘좋은 일’

이미애 - 인생 2막을 열며 나를 알아가는 여정으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여백 있는 삶을 추구하며, 그 여백에 풍요와 자유, 사랑과 감사를 담고 싶습니다. https://blog.naver.com/pearl3837

이계옥 - 에세이 가져보고 싶은 꿈을 꾸고있습니다. 저서 동시집 ‘엄마의 눈’

수안 - 혼자 놀기를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은 꼭 해보는 편. 여행을 하며 또다른 나의 모습을 알아가는 중이다.

박아연 - 세상의 모든 것이 향기로 연결되는 아로마테라피스트다. 가족과 함께 하는 아로마테라피로 가족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가을에 태어났고, 가을을 좋아하고, 나이의 계절도 가을로 접어든 ‘가을줌마’입니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gaeulzuma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aeulzuma 브런치 : https://brunch.co.kr/@937b9c7916de42b

강기노 - 저는 슈퍼슈프림 피자를 좋아하고, 아직도 하늘만큼 키가 커지고 싶은 오십대입니다.

㈜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 316-86-00520 | 통신판매 2017-서울강남-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 2층 (논현동,세일빌딩) 02-577-6002 help@upaper.kr 개인정보책임 : 이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