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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여울의 쓰임

수원매여울도서관 '에세이쓰는 시간 2기' 수강생 글모음

‘매여울의 쓰임’에는 2024년 수원시 매여울 도서관의 ‘에세이쓰는 시간 2기’ 수업을 함께 들었던 수강생들의 글이 담겨있습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그즈음에, 매주 도서관에 모여 여덟 번의 월요일을 함께 보낸 분들의 글이지요. 매주 수강생들이 보내주고, 열어주는 이야기들 속엔 진솔한 마음이 담겨있었어요. 그러니 하나의 원고 파일을 여는 건, 조심스럽게 마음의 포장을 하나씩 벗기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하고 담담하게 마음속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함께 해주신 모든 분이 앞으로도 꾸준히 자신을 들여다보는 행복한 글쓰기의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우리 오래 함께 써요.

‘매여울의 쓰임’에는 2024년 수원시 매여울 도서관의 ‘에세이쓰는 시간 2기’ 수업을 함께 들었던 수강생들의 글이 담겨있습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그즈음에, 매주 도서관에 모여 여덟 번의 월요일을 함께 보낸 분들의 글이지요.

매주 수강생들이 보내주고, 열어주는 이야기들 속엔 진솔한 마음이 담겨있었어요.
그러니 하나의 원고 파일을 여는 건, 조심스럽게 마음의 포장을 하나씩 벗기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하고 담담하게 마음속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함께 해주신 모든 분이
앞으로도 꾸준히 자신을 들여다보는 행복한 글쓰기의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우리
오래
함께 써요.
이가영 - 끝까지 살아냄을 목표로 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김자영 - 반짝이는 순간을 찾아 다정한 마음을 담아봅니다. 어쩌면 지금 이 순간일지도 모르겠네요.

김태혁 - 문학과 음악과 미술을 좋아합니다. 예술을 사랑해요. 거대한 폭포는 아름답지만, 수면 아래까지 들어가는 깊숙한 물줄기는 우주처럼 신비
롭습니다. 두려움이 느껴집니다. 마치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것 같아요. 이처럼 흥미롭고 재미있으면서도 깊은 여운이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박아연 - 세상의 모든 것이 향기로 연결되는 아로마테라피스트다. 가족과 함께 하는 아로마테라피로 가족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가을에 태어났고, 가을을 좋아하고, 나이의 계절도 가을로 접어든 ‘가을줌마’입니다.
- 블로그 : https://blog.naver.com/gaeulz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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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수 - 잠시 멈춰서서 숨을 골라 봅니다. 돌아보고 찾아보고 더듬어가는 멋쟁이딱정벌레로 살아가는 자유방랑가 임경수입니다.

이미애 - 인생2막을 열며 나를 알아가는 여정으로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여백있는 삶을 추구하며, 그 여백에 풍요와 자유, 사랑과 감사를 담고
싶습니다. https://blog.naver.com/pearl3837

이정화 - 그림 그리기 좋아하고, 전시회도 즐겨 다니며, 장아찌 담그고 각종 김치하기도 좋아하는 사람. 하루의 평범한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좋
아하는 것이 또 무엇이 있을까?’하고 두루두루 새로운 경험을 주저하지 않고 하려고 하는 세상에 관심이 적당히 있는 사람.

채순희

홍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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